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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스포츠]투호 투호, '무관 중' 원정 원정 … 우여곡절 무승부



[앵커]

이 감독 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 이 29 년 만의 평양 원정 에서 득점 없이 비겼 습니다.

생중계 없이 진행된 이번 경기 는 예상 을 깨고 관중 도 입장 하지 않은 채 치러 졌습니다.

양 시창 기자 입니다.

[기자]

대한 축구 협회 가 제공 한 평양 원정 사진 입니다.

인데 시작 직전 상황 인데, 관중석 은 텅 비어 있습니다.

애초 4 만 명 이상의 북한 관중 이 스타디움 을 가득 채울 것으로 전망 됐지만, 예상 을 깨고 경기 는 무관 중으로 치러 졌습니다.

특히 인판 티노 피파 회장 이 직접 평양 을 방문해 경기 를 참관 했지만, 관중 은 끝내 입장 하지 않았습니다.

아시아 축구 연맹, AFC 는 무관 중 이 사전 에 조율 된 내용 은 아니라 면서도 홈 경기 의 마케팅 에 문제 삼 을 수 없다고 설명 했습니다.

에 무산 에, 무관 중 경기 까지.

우여곡절 끝에 킥오프 한 벤 투호 의 평양 원정 은 경기 내용 도 힘겨 웠습니다.

손흥 민 과 황의 조가 투톱 에 서고, 황인범 과 이재성 나상호 가 이끄는 공격진 은 벤투 감독 이 가장 즐겨 사용한 조합, 했습니다 의 골문 을 여는 데 실패 했습니다.

최근 발끝 감각 이 절정 에 오른 황희찬 과 김신욱 까지 투입 하며 득점 에 집중 했지만 결국 무위 에 그쳤 습니다.

0 대 0.

승점 3 점 획득 에 실패한 것은 물론, 김영권 과 김민재 두 주전 수비수 가 경고 까지 받는 도 얻게 됐습니다.

29 년 만의 평양 원정 이라는 긴장감 때문 인지 전반 한때 양 팀 선수 들의 분위기 가 과열 되면서 경기 감독관 을 배치 하기도 했습니다.

벤투 감독 은 경기 뒤 기자 회견 에서 주심 이 경기 를 자주 끊어 평상시 경기 와 다르게 전개 됐다고 지적 했습니다.

또 원하는 결과 를 얻지 못해 아쉽지만, 조 1 위 를 유지 하기 위해 달려 갈 것이라고 밝혔 습니다.

경기장 안팎 으로 험난 했던 평양 원정 을 마친 대표팀 은 다음 달 14 일 다시 레바논 과 월드컵 지역 예선 4 차전 을 치릅니다.

YTN 양 시창[ysc08@ytn.co.kr]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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