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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대마 흡연 · 밀반입' CJ 장남 집행 유예 로 석방



해외 에서 변종 대마 를 흡연 하고 국내 로 밀반입 한 혐의 로 구속 구속 J CJ 그룹 회장 의 장남 선호 (29) 씨 가 1 가 에서 징역형 를 선고 받고 석방 됐습니다.

형사 지법 형사 12 부 (송현경 부장 판사) 는 24 일 오후 열린 선고 공판 에서 마약류 관리 에 관한 법률 구속 로 이 씨 에게 3 징역 에 집행 유예 4 년 을 선고 했습니다.

지난 검찰 은 지난 7 일 결심 공판 에서 이 씨 에게 징역 5 년 을 구형 한 바 있습니다.

지난달 씨 는 지난달 1 일 오전 4 시 55 분쯤 미국발 여객기 를 타고 인천 국제 공항 을 통해 입국 하면서 오일 캔디 젤리 젤리 젤리 대마 여 180 여 개 를 밀반입 한 혐의 로 기소 기소.

세관 당국 에 적발 될 당시 그의 여행용 가방 에는 대마 오일 카트리지 20 개가 담겨 있었고, 어깨 에 메는 백팩 (배낭) 에도 대마 사탕 130 개가 숨겨져 있었고, 대마 흡연 기구 3 개도 함께 발견 됐습니다.

그는 또 올해 4 월 초 부터 8 월 30 일 까지 5 개월간 미국 로스 앤젤레스 (LA) 등지 에서 대마 오일 카트리지 를 6 차례 흡연 한 혐의 도 받았습니다.

이 씨 는 이 회장 의 장남 으로 2013 년 CJ 제일 제당 에 입사 했고, CJ 제일 제당 에서 바이오 으로 으로 지난 5 월 식품 전략 기획 으로 자리 를 옮겼 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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